적자1 새마을금고 적자 논란 지난해 1조 2,000억 원이 넘는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새마을금고의 경영 지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. 그 영향이 고스란히 회원들의 배당 축소로 이어지고 있는데요. 주요 현황을 정리했습니다. 배당 규모 및 배당률 급감새마을 금고이 실적 부진으로 인해 회원들에게 돌아가는 수익 공유가 크게 위축되었습니다.전체 배당액은 2,800억 원(전년) → 2,248억 원 (19.7% 감소)으로 확 줄어 들었습니다. 게다가 평균 출자배당률 역시 2.6% → 2.08% (2022년 4.9% 대비 반토막 수준) 절반 수준으로 되었습니다.심지어 무배당 금고도 441곳 (전체 1,251개 금고 중 약 35%가 배당을 못 함)에 달합니다. 새마을 금고의 장점인 배당률 6%를 넘긴 곳은 단 14곳뿐이며, 이마저도 수익 구조가 .. 2026. 5. 12. 이전 1 다음